루이바오·후이바오 쌍둥이 판다 중국행 일정 총정리(마지막 공개 12월 11일)

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올해 12월 중국으로 떠나요. 11월 13일부터 검역이 시작되는데, 그 기간에도 볼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. 지금까지 알려진 일정을 정리했어요. (2026년 10월 20일 기준)

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
출처 : 에버랜드 홈페이지

일정요약

– 루이바오/후이바오 중국 이동: 12월 셋째 주 예정

– 사전 검역: 11월 13일부터 한 달간

– 검역 중 관람: 실내 방사장에서 제한적으로 이어질 전망

– 마지막 공개일: 12월 11일까지 예정

– 이유: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돌아가야 해요

검역 중에도 볼 수 있는지 여부

에버랜드에 따르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쌍둥이는 검역 기간에도 판다 세컨하우스 실내 방사장에서 관람객을 제한적으로 만날 전망이에요. 이 시설은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독립 실내 방사장이라 검역 기준을 충족하면서 관람이 가능하다고 해요.

참고로 2024년에 중국으로 간 푸바오는 검역 기간에 비공개였어요. 3월 3일까지 일반에 공개된 뒤 한 달 동안 관람이 중단됐어요. 이번 쌍둥이와는 다른 점이에요.

일정 정리

– 11월: 주키퍼 토크 콘서트와 스페셜 기념일 (날짜는 추후 안내)

– 11월 13일~: 중국 이동 전 사전 검역 시작

– 12월 11일: 루이바오 후이바오 마지막 공개일 (예정)

– 12월 셋째 주: 중국으로 이동 (예정)

※ 세부 일정과 관람 방식은 판다들의 건강 상태와 현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. 방문 전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.

에버랜드가 준비한 작별 프로그램

– 주키퍼 토크 콘서트 : 강철원, 송영관 사육사가 미공개 성장 영상을 보며 육아 이야기를 들려줘요.

– 에버랜드 현장 영상 상영회 : 쌍둥이의 어린 시절과 성장기를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.

– SNS 영상 연재: 사육사와 직원들이 필름 카메라로 담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요.

왜 지금 중국으로 가나요?

번식이 가능해지는 만 4세가 되기 전에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국제 협약 때문이에요. 쌍둥이는 2023년 7월생이라 올해 이동 대상이에요.

궁금한 내용들

Q. 검역 기간에도 쌍둥이를 볼 수 있나요?

A. 실내 방사장에서 제한적으로 만날 전망이에요. 관람 방식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

Q.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날은 언제인가요?

A. 현재 12월 11일까지로 예정돼 있어요.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.

Q. 중국에는 언제 가나요?

A. 12월 셋째 주로 예정돼 있고,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기온과 현지 여건을 보고 최종 결정돼요.

📌 새로운 공지가 나오면 이 글을 업데이트할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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